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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[금융 첨병들]부산시도 핀테크로 업그레이드 (2020.11.19)
관리자

[비즈니스워치]


넥솔을 설립한 것은 지난해 3월. 손보업계 20년 이상 업력을 가진 손성일 네모파트너즈NBP 대표와 뜻이 맞았다. 원래 바이오 사업을 내걸었지만 특화 분야를 고심하다 올해 초 핀테크 영역으로 사업을 전환해 블록체인 사업과 보험대리점, 전자상거래 등을 사업목적으로 내걸었다.

넥솔은 모바일로 풍수해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. 상품 설계와 청약, 결제가 3분 내에 이뤄진다. 자갈치시장과 부평깡통시장 등 전통시장에서 스마트폰으로 주문하고 구매할 수 있는 모바일 앱도 개발하고 있다.

부산시는 하나카드와 손을 잡고 위챗페이 시스템을 시내에 구축하기로 했다. 지난달 부산시와 하나카드가 맺은 '핀테크 산업 육성 협약'은 그 결과물이다. 넥솔은 블록체인 기업 아이콘루프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산시와 하나카드가 주최한 핀테크 챌린지 공모에 선정됐다. 당시 넥솔은 부산 현지 시장에 정통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.


전문보기 (http://news.bizwatch.co.kr/article/finance/2020/11/18/0017/naver)